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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저의 일기장이자, 나중에 되새겨 볼 추억을 집어넣는 보관함입니다. 별로 특별나게 전문적이거나, 완성도가 높은 글을 쓰지는 못하겠지만, 소소한 일상을 올릴려고 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0^ 怡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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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머니가 51번째 생신을 맞은 날이였습니다.
어제부터 생신이라고 광고하신 어머니는 아버지와 저한테서 선물을 약속받았습니다.
(저는 조만간 드리는 걸로 예약으로 오늘은 넘어갈 수 있었어요. 용돈이 떨어지는 바람에..ㅠ)

오랜만에 자세히 바라 본 어머니의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해서 그런지 참으로 죄송스럽습니다.
최근에는 또 다이어트 때문에 자주 싸우고 걱정만 많이 끼쳐서 그런지 더 죄송스러워요.(늦기 전에 효도하지 않으면 나중에 불효자는 웁니다로 나올듯 합니다. 앞으로는 어머니께 효도 많이 해드려야 겠어요.)

그래도 오늘만큼은 가족 중에 저밖에 없어서 어머니가 외로워 하시지 않게 맛있는 케잌과 함께, 생일 축가도 불러드리고 즐거운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머니가 많이 좋아하셨어야 하는데 말이예요.(아버지는 직장일로 동생은 지방 사립고등학교에 다녀서 오늘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생일 축하합니다.

어머니 사랑해요.♥♥♥♥
<큰아들 올림>

↓ 먹다 남은 생일 케잌.(어머니 친구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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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怡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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