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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저의 일기장이자, 나중에 되새겨 볼 추억을 집어넣는 보관함입니다. 별로 특별나게 전문적이거나, 완성도가 높은 글을 쓰지는 못하겠지만, 소소한 일상을 올릴려고 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0^ 怡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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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토요일에 학교에 내려와서 3.1절까지 갇혀지내는 신세에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26일날 보내면 27일날에는 택배 꼭 들어간다고 해서 허겁지겁 몸하고 노트북만 들고 내려왔는데... 쿠구궁!!!!! 택배가 안옵니다. 첫날에는 랜선도 없어서 전화로 택배배송조회를 친구들한테 부탁했죠.

첫날.. 둘쨋날.. 셋째날인 오늘 씻지도 옷을 갈아입지도 못하고 상거지 꼴을 하고 있습니다.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잠도 입고 온 오리털잠바 껴입고 덜덜 떨며 자는데...
택배 아저씨의 말을 믿고 허겁지겁 내려온 제 잘못이죠.ㅠ
빨리 내일이 와서 택배가 도착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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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怡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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